"I hope the Pacific is as blue as it has been in my dreams."

Home Location Tag Guestbook Forum Login Post RSS
 
암매장
이것저것 | 2007/07/25 23:40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래찜질을 몸소 요청했던, 이때까지만 해도 웃고 있었던 선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래 멋있는 전신상을 모래로 조각할 생각이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나와 친구들은 그냥 무식하게 선배를 묻어버리기 시작했다.


결국....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태그 : , , , ,
트랙백0 | 댓글0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adari.tistory.com/trackback/62

아이디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로 등록
내용 :
 




분류 전체보기 (147)
혼자생각 (74)
삶의이유 (19)
피치카토 (2)
심심할때 (15)
이것저것 (4)
배낭여행 (14)
동영상 (17)
그 곳 (2)
HC3 (0)
강남구 신림4동 미국 서울시 올림픽 삼겹살 야구대표팀 축구 구단 편파판정 스포츠 신사동 노르웨이 대만 김치찌개 지자체 야구 관악구 일본 야구장 FIFA 동네 금메달 지명 오심 은평구 프로야구 쿠바 오션월드 핸드볼
녀석 (6)
여름 끝물을 즐기러 (4)
'은평구' 신사동 (2)
올림픽 야구, 그건 행운이었다 (6)
승자와 패자, 그리고 오심
오! 형님 진짜 돌아오신거군요!!
09/23 - 아다리
아ㅋㅋ네 댓글 오랜만이다 진..
09/23 - 아다리
널 지켜보고 있다.
09/22 - dasan
ken orvidas www.orvidas.com..
09/20 - 만신창이
옳은말씀이어요. 무엇보다 해..
09/07 - 아다리
10 아이템스 오어 레스 (10 It..
C'est la vie
죽은 시인의 사회
ego + ing
한국야구 오늘은 축제의 날,..
Pell's seer Blog
불의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믿음으로 일하는 자유세상
韓國 女 양궁 개인전 7連覇 달..
秒速24frames
«   2008/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008/09
2008/08
2008/07
2008/06
2008/05
dasan - I do what I love to do
hellohj.tistory.com
Soliloquize
Total : 62,631
Today : 38
Yesterday : 28
 
rss
 
Home Location Tag Guestbook Forum Login Post RSS